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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에는 버리는 컷이었는데
적당히 크롭하고 보정 좀 넣으니
꽤나 맘에 드는 사진이 됐다.

마음에 안드는 샷은 모조리 지우는 사람도 있고
원본 RAW까지 모두 쟁여두는 사람이 있는데

저장공간의 압박이 있지만
그래도 후자가 좀 더 나에게는 맞는 것 같다.

언젠가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날이 있겠지.

Pentax K-1
Pentax FA80-3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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